[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16일부터 3일간 제주그랜드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CEO 180여명이 참석하는‘KPC-CEO 전국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연찬회는 국내외 경제 환경 변화와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주제는 ‘소통의 시대, 진정성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이다’로, 정동일 연세대 교수,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최 회장은 “소통은 지식을 빠르게 확산하는 것은 물론 조직구성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데 있어서도 중요하다”며 “통찰력과 소통을 활용해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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