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에쓰오일은 2일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김동철 사회봉사단장(수석부사장)과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수혜 환우와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이식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 담도폐쇄증 어린이 4명의 간이식에 필요한 비용 1억2000만원(각 3000만원)을 전달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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