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동일금속이 호실적과 긍정적인 실적 전망으로 강세다.
18일 오전 9시54분 현재 동일금속은 전일 대비 600원(5.88%) 오른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일금속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7.33% 증가한 3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73.9% 증가한 230억원이었다. 현대중공업과 히타치 굴삭기에 부품을 공급하는 동일금속은 2, 3분기에는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일 동일금속은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올해 전체 매출액 934억원, 영업익 99억원의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5%, 25.9% 증가한 수치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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