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LG패션이 17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46분 LG패션은 전일대비 1.22% 상승한 3만7250원에 거래중이다.
3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이날 장중 3만79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날 LG패션에 대해 대세의 주역이자 롱런할 의류주라고 평가했다.
유주연 애널리스트는 "백화점 채널의 강한 성장세, 가두 점포의 회복, 09년 투자된 브랜드 및 매장의 효율 최적화로 2Q 이후 성장성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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