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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262명중 185명 (교체율 71%) 교체

◇팀장 전보


기획조정국 김종민(金種民)
기획조정국 박석곤(朴錫坤)
기획조정국 박영규(朴英圭)
기획조정국 법무실 장진택(張鎭澤)
기획조정국 법무실 이성남(李星男)
총무국 안병규(安昞圭)
총무국 김수헌(金秀憲)
총무국 남택준(南澤俊)
총무국 김용택(金容澤)
총무국 정보화전략실 김윤진(金潤鎭)
총무국 인재개발원 오승원(吳勝源)
총무국 인재개발원 유진혁(劉鎭爀)
총무국 인재개발원 김대준(金大俊)
총무국 비서실 신원(申源)
총무국 안전계획실 노시원(盧時元)
감독총괄국 도보은(都甫恩)
감독총괄국 류태성(柳泰成)
감독총괄국 유선근(兪宣根)
감독총괄국 홍기변(洪起卞)
감독총괄국 김동현(金東玄)
거시감독국 이재국(李在國)
거시감독국 정헌호(鄭憲虎)
거시감독국 송윤진(宋潤鎭)
국제협력국 김재춘(金在春)
국제협력국 임세희(林世熙)
국제협력국 박재흥(朴宰興)
국제협력국 (獨유럽중앙은행(ECB)파견예정) 이범열(李範烈)
금융중심지지원센터 김태진(金泰振)
금융중심지지원센터 이상훈(李相勳)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나병태(羅炳泰)
소비자보호감독국 진태국(陳泰國)
소비자보호감독국 임춘하(林春河)
소비자보호감독국 김치붕(金致鵬)
소비자보호감독국 정은길(鄭垠桔)
소비자보호감독국 김강일(金江一)
소비자보호감독국 이상우(李祥雨)
소비자보호감독국 구경모(具慶謨)
소비자보호감독국 홍재필(洪在必)
소비자보호감독국 제재심의실 최병권(崔炳權)
소비자보호감독국 제재심의실 류국현(柳國鉉)
소비자보호감독국 제재심의실 정규성(鄭圭成)
소비자보호감독국 부산지원 김준길(金俊吉)
소비자보호감독국 부산지원 곽성대(郭成大)
소비자보호감독국 부산지원 이홍규(李鴻圭)
소비자보호감독국 대구지원 오동근(吳東根)
소비자보호감독국 대구지원 김종(金鍾)
소비자보호감독국 대구지원 정재룡(鄭在龍)
소비자보호감독국 광주지원 여상훈(呂相勳)
소비자보호감독국 광주지원 박광식(朴光植)
소비자보호감독국 광주지원 이육림(李育林)
소비자보호감독국 광주지원 전주출장소 이강용(李康溶)
소비자보호감독국 광주지원 제주출장소 김양희(金暘熙)
소비자보호감독국 대전지원 성장영(成長永)
소비자보호감독국 대전지원 김복선(金福善)
소비자보호감독국 대전지원 강정원(姜定遠)
소비자보호감독국 대전지원 춘천출장소 김창덕(金昌德)
분쟁조정국 설인배(薛仁培)
분쟁조정국 김태경(金泰京)
분쟁조정국 박주식(朴周植)
분쟁조정국 채희성(蔡熙成)
분쟁조정국 하경호(河敬鎬)
금융서비스개선국 오영석(吳泳錫)
금융서비스개선국 황대성(黃大省)
금융서비스개선국 황동욱(黃東郁)
금융서비스개선국 홍영기(洪英基)
은행감독국 이재용(李載湧)
은행감독국 이성원(李晟元)
은행감독국 이경식(李京植)
은행감독국 최인호(崔仁鎬)
은행감독국 박병수(朴柄銖)
외환감독국 이진석(李眞石)
외환감독국 지영오(智泳五)
외환감독국 김원호(金源鎬)
외환감독국 전갑석(田甲石)
외환감독국 외은지점감독실 정찬균(鄭燦均)
외환감독국 외은지점감독실 임상규(林尙奎)
외환감독국 외은지점감독실 김민수(金珉秀)
외환감독국 외은지점감독실 임민택(林珉澤)
기업금융개선국 장복섭(張福燮)
기업금융개선국 이병삼(李炳三)
기업금융개선국 박운송(朴雲松)
IT감독국 권한용(權漢龍)
IT감독국 이민순(李珉淳)
IT감독국 소현철(蘇顯喆)
IT감독국 이길진(李吉鎭)
저축은행감독국 박상춘(朴相春)
저축은행감독국 김영기(金暎基)
저축은행감독국 민병진(閔丙振)
저축은행감독국 조만제(趙萬濟)
상호금융감독국 송인범(宋仁範)
상호금융감독국 김년담(金年淡)
상호금융감독국 허금덕(許金德)
상호금융감독국 오형배(吳瀅培)
상호금융감독국 김정곤(金廷坤)
상호금융감독국 양진호(梁眞豪)
상호금융감독국 서민금융지원실 양일남(梁日南)
상호금융감독국 서민금융지원실 윤보일(尹保溢)
상호금융감독국 서민금융지원실 김동궁(金東宮)
상호금융감독국 서민금융지원실 김윤하(金潤河)
상호금융감독국 서민금융지원실 김석(金錫)
상호금융감독국 서민금융지원실 도종택(都鐘澤)
여신전문감독국 이준수(李浚洙)
여신전문감독국 홍경표(洪經杓)
여신전문감독국 오홍석(吳洪錫)
여신전문감독국 최성관(崔成寬)
여신전문감독국 김주한(金周漢)
일반은행검사국 조성열(趙誠烈)
일반은행검사국 장병용(張炳龍)
일반은행검사국 원대식(元大植)
일반은행검사국 류찬우(柳燦佑)
일반은행검사국 장홍재(張洪宰)
일반은행검사국 안세훈(安世勳)
일반은행검사국 박남규(朴南奎)
일반은행검사국 김영주(金榮柱)
일반은행검사국 이기영(李基榮)
일반은행검사국 정동원(鄭東元)
특수은행검사국 문영민(文永敏)
특수은행검사국 이상구(李相九)
특수은행검사국 황문연(黃文淵)
특수은행검사국 이종호(李鍾鎬)
특수은행검사국 이재현(李在玄)
특수은행검사국 박진복(朴振福)
특수은행검사국 유창민(劉倉旻)
특수은행검사국 정인화(鄭仁和)
저축은행검사1국 강태순(姜兌淳)
저축은행검사1국 고일용(高一用)
저축은행검사1국 성기정(成耆正)
저축은행검사1국 양정석(梁正碩)
저축은행검사1국 윤호연(尹浩連)
저축은행검사1국 김상대(金相大)
저축은행검사2국 안병권(安炳權)
저축은행검사2국 황동하(黃東夏)
저축은행검사2국 김재호(金載淏)
저축은행검사2국 윤대광(尹大光)
저축은행검사2국 김태임(金泰姙)
보험감독국 이준호(李俊鎬)
보험감독국 최성일(崔聖一)
보험감독국 김철영(金澈泳)
보험감독국 박종수(朴鍾수)
보험감독국 은호익(殷澔益)
보험감독국 보험계리실 이현열(李賢烈)
보험감독국 보험계리실 박한구(朴漢九)
보험감독국 보험계리실 김동규(金東奎)
보험감독국 보험조사실 이종환(李鍾桓)
보험감독국 보험조사실 박원형(朴源亨)
보험감독국 보험조사실 이용관(李龍官)
보험감독국 보험조사실 박종각(朴鍾珏)
생명보험검사국 이길수(李佶洙)
생명보험검사국 박성기(朴成基)
생명보험검사국 서정수(徐廷秀)
생명보험검사국 신상균(申尙均)
생명보험검사국 서창석(徐昌錫)
생명보험검사국 김진우(金珍佑)
생명보험검사국 원일연(元一淵)
생명보험검사국 박상욱(朴相昱)
손해보험검사국 조운근(曺운根)
손해보험검사국 이우석(李愚錫)
손해보험검사국 박래운(朴來雲)
손해보험검사국 장상훈(張相勳)
손해보험검사국 이곤학(李坤鶴)
손해보험검사국 송종갑(宋鍾甲)
손해보험검사국 오의용(吳義勇)
손해보험검사국 황인하(黃寅夏)
금융투자감독국 장준경(張俊慶)
금융투자감독국 김동회(金東會)
금융투자감독국 오홍주(吳弘周)
금융투자감독국 황성윤(黃聖允)
금융투자감독국 자산운용감독실 박학순(朴鶴淳)
금융투자감독국 자산운용감독실 김경영(金慶泳)
금융투자감독국 자산운용감독실 이해송(李海松)
복합금융감독국 현정근(玄貞根)
복합금융감독국 최계명(崔癸明)
복합금융감독국 박봉호(朴鳳鎬)
복합금융감독국 이경수(李京洙)
복합금융감독국 황성관(黃性寬)
금융투자검사국 한윤규(韓閏奎)
금융투자검사국 조응규(趙應圭)
금융투자검사국 임병순(任昞淳)
금융투자검사국 이봉헌(李峰憲)
금융투자검사국 이관재(李寬宰)
금융투자검사국 김태성(金泰成)
금융투자검사국 서수동(徐秀同)
금융투자검사국 김진국(金鎭國)
금융투자검사국 자산운용검사실 김도인(金渡寅)
금융투자검사국 자산운용검사실 유병순(兪炳淳)
금융투자검사국 자산운용검사실 이갑주(李甲周)
금융투자검사국 자산운용검사실 유영인(劉永寅)
금융투자검사국 자산운용검사실 함용일(咸容一)
금융투자검사국 자산운용검사실 조영익(趙英益)
기업공시국 고인묵(高仁默)
기업공시국 박정유(朴炡柚)
기업공시국 이화선(李和宣)
기업공시국 민병현(閔丙鉉)
기업공시국 박종헌(朴鍾憲)
기업공시국 박종영(朴鍾永)
기업공시국 김대현(金大鉉)
기업공시국 김영철(金永澈)
기업공시국 기업공시제도실 이효근(李孝根)
기업공시국 기업공시제도실 조성인(趙成仁)
기업공시국 기업공시제도실 김태형(金泰亨)
자본시장조사1국 강전(姜銓)
자본시장조사1국 박연화(朴演華)
자본시장조사1국 박연길(朴演吉)
자본시장조사1국 송영상(宋英相)
자본시장조사1국 강한구(姜漢求)
자본시장조사1국 최영수(崔榮洙)
자본시장조사1국 신기백(辛基白)
자본시장조사1국 황정욱(黃晶郁)
자본시장조사1국 이병용(李秉龍)
자본시장조사2국 최윤곤(崔允坤)
자본시장조사2국 윤동인(尹東仁)
자본시장조사2국 정찬섭(丁贊燮)
자본시장조사2국 김광욱(金光旭)
자본시장조사2국 윤창의(尹彰義)
자본시장조사2국 류인근(柳寅根)
회계감독1국 정용원(鄭用園)
회계감독1국 김영수(金永壽)
회계감독1국 이희찬(李喜贊)
회계감독1국 김복만(金福萬)
회계감독1국 김상원(金相沅)
회계감독1국 이근영(李謹榮)
회계감독1국 회계제도실 박권추(朴權秋)
회계감독1국 회계제도실 성길현(成吉鉉)
회계감독1국 회계제도실 장석일(張錫一)
회계감독1국 회계제도실 우병민(禹秉旻)
회계감독2국 김재룡(金在龍)
회계감독2국 민경송(閔庚松)
회계감독2국 이수한(李守漢)
회계감독2국 이원하(李源夏)
감사실 장봉희(張奉熙)
감사실 김소연(金昭淵)
감사실 이문종(李文鍾)
총무국소속(국민권익위원회파견) 박철수(朴哲洙)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강정모(姜政模)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권화종(權化鍾)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김재경(金才經)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김정구(金正九)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박상윤(朴相允)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성도(成堵)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이보원(李輔遠)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정형규(鄭亨奎)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한동수(韓東洙)
총무국소속(지방자치단체파견,팀장급) 한홍규(韓洪奎)
총무국소속 김창옥(金昌玉)
총무국소속 김평협(金平俠)
총무국소속 박원기(朴元基)
총무국소속 설태환(薛泰煥)
총무국소속 성봉제(成鳳濟)
총무국소속 안용섭(安龍燮)
총무국소속 이병우(李炳羽)
총무국소속 전문식(田文植)
총무국소속 정철우(鄭喆宇)
총무국소속 황승수(黃丞守)




이규성 기자 bobo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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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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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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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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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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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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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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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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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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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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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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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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