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주일렉트로가 사흘째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32분 우주일렉트로는 전거래일대비 1.50% 상승한 2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3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대신과이트레이드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유화증권은 이날 우주일렉트로에 대해 2분기부터 전방산업의 회복세를 통해 실적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ㅈ너망했다.
최성환 애널리스트는 "1분기 휴대폰 판매량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로 2분기 실적회복에 대한 관심 필요한 시점"이라며 "4월부터 LCD 패널가격이 보합추세고 5월에 반등할 전망에 따라 우주일렉트로에 수혜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그는 "일본 지진피해 여파로 인한 공급 감소와 3D TV, 스마트TV의 수요확대로 2분기부터 LCD 패널가격 반등이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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