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증시 강세 호재..베이시스 반등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상승출발하면서 294선으로 뛰어올랐다. 5일 이동평균선 회복에도 성공했다.
지난 주말 약세로 마감된 국내 증시와 달리 뉴욕증시가 상승마감되면서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도 1% 이상 급등 출발하며 힘을 실어주고 있다.
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35포인트 오른 294.25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92.50이었다.
외국인 매수가 유지되는 가운데 지난주 후반 지수를 짓눌렀던 개인이 매수로 방향을 틀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093계약, 858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2266계약 순매도 중이다.
베이시스도 반등하고 있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0.14포인트 오른 0.97을 기록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 131억원 비차익 182억원 등 합계 313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6000계약 가량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신규 매수 포지션 설정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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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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