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기아차가 시장의 기대처럼 '깜짝 실적'을 발표했지만 막상 실적발표 직후 내림세로 돌아섰다.
29일 오후 9시46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1600원(2.01%) 내린 7만81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기아차는 1조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발표,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실적발표 전까지 오르던 주가는 막상 기다리던 재료가 나오자 차익매물에 하락반전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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