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이마트가 어버이날을 맞아 안마의자를 반값에 판매한다.
▲ 이마트가 어버이날을 맞아 28일부터 안마의자를 동사양 대비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28일 이마트는 해외에서 직접 소싱한 안마의자를 동일 사양대비 최고 50% 저렴한 129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6개월전부터 어버이날 효도상품으로 준비해 중국 3대 안마기기 제조사인 롱타이사(社)에서 제조하고, 국내 안마의자 전문업체가 배송·설치·애프터서비스(A/S)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고급실리콘 소재의 마사지볼을 적용했고, 6개 안마볼을 통해 에어백 발마사지까지 가능해 같은 기능을 가진 200만~300만원대 제품과 비교해 경제적이라고 전했다. 성수, 가양, 은평 등 50개 이마트 점포에서 테스트 후 구매가 가능하며 전시돼 있지 않은 점포에서도 주문이 가능하다.
양태경 이마트 해외가전문화소싱 바이어는 “안마의자는 어버이날 효도선물로 손꼽히나 가격대가 높아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이 많다”며 “동사양대비 50% 저렴한 가격에 국내 안마의자 A/S회사와의 제휴를 통해 사용 시 품질 걱정을 낮춘 우수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28일 하루동안 이마트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하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이마트몰 적립금 10만원, 국민카드 구매고객에게 7% 청구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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