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용산구 인터넷 방송국 ‘용산투데이’ 프로그램에 1일 리포터로 참여를 원하는 구민을 모집한다.
용산구 홍보담당관은 용산구 인터넷 방송국 개국 1주년을 맞아 ‘구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인터넷 방송 뉴스 프로그램인 ‘용산투데이’에 뉴스 더빙 등을 맡게될 ‘1일 리포터’를 모집하게 된 것이다.
참가 대상은 1일 리포터가 되기를 희망하는 초등학생 이상 용산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인터넷 방송국 홈페이지 (itv.yongsan.go.kr) - 팝업창 - 신청하기 코너에 성명, 나이, 주소, 연락처 등을 기재하여 신청하면 된다.
당일 녹화된 방송은 인터넷 방송국 홈페이지(itv.yongsan.go.kr) 접속 또는 포털사이트에서 용산구 인터넷 방송을 클릭하면 영상과 함께 볼 수 있다.
‘용산투데이’ 뉴스 더빙은 해당 부서 뉴스 제작시 직원이 내용을 소개해주는 형식으로 이달부터 시행중에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들에까지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수는 없지만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들 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방송국 스튜디오 체험 기회는 물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 인터넷 방송국은 지난 2010년 6월 1일에 개국한 이래 일평균 1000명에 육박하는 방문자가 접속하고 있어 서울시 자치구 최고의 인터넷 방송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매일매일 제작되는 ‘데일리뉴스’, 한 주의 중요한 뉴스를 전하는 ‘주간 포커스’, 지역내 외국인을 찾아가 사연을 전하는 ‘글로벌 러브 레터’, 학교 방송부에서 직접 학교를 자랑하는 ‘우리학교 최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구청을 방문해 민원을 직접 해결해보는 ‘민원 해결 부서 탐방’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용산구 홍보담당관(☎2199-6720)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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