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 주얼리 전문 브랜드 미니골드(대표 노희옥)가 가격과 중량에서 거품을 뺀 ‘패션 다이아몬드 콜렉션’을 출시한다.
21일 미니골드는 1캐럿(1.0ct)에 700만원부터 1300만원까지 호가하는 다이아몬드를 패션 주얼리에 적합한 중량으로 낮춰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브레터 목걸이’와 ‘프라미스 커플링’ 출시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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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러브(love)’의 스펠링을 부드러운 곡선 라인의 모티브로 살려 멜리 사이즈(1.0mm)의 천연 다이아몬드를 조화롭게 디자인한 러브레터 목걸이는 9K 골드를 소재로 더욱 볼륨과 입체감을 살렸다.
프라미스 커플링은 멜리 다이아몬드와 9K 골드를 소재로 디자인돼 합리적인 가격이 큰 메리트이다. 다이아몬드 커플링 한 쌍을 1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미니골드 노민규 사장은 "우리나라도 패션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패션 주얼리 시장에서 큐빅이 차지하는 자리를 다이아몬드가 대체하는 시가가 곧 올 것”이라며 “미니골드의 패션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통해 주얼리에도 가치와 의미를 담은, 대중성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데일리 주얼리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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