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박용만 ㈜두산 회장(사진 좌측)과 보스턴대 동문들이 17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보육원인 꿈나무마을을 방문, 어린이들과 함께 독서상자를 만들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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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기자
입력2011.04.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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