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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진 봄옷 속 군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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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진 봄옷 속 군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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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따뜻한 날씨가 계속되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층 얇아진 봄옷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가볍고 화사한 봄옷을 꺼내 입을 수 있다는 기쁨도 잠시, 옷이 얇아짐에 따라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겨우내 감출 수 있었던 군살이 도드라진다. 늘어진 군살, 일상생활 속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처진 팔뚝, 튀어 나온 뱃살 관리해주는 부위별 근육강화기구


처지고 늘어진 살은 단지 체중을 감량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패션전문가들은 옷맵시를 살리고 싶다면 몸무게를 줄이는 것보다 몸매에 탄력을 주는 근력운동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일랜드산 운동보조기구 슬렌더톤(www.slendertonesystem.co.kr)은 벨트처럼 두르고만 있으면 자체 생성되는 저주파가 근육을 자극해 근력운동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미국 FDA와 식약청에서 기능과 안전성을 허가 받은 의료기기이며, 국내 비만전문의 4700여명으로 구성된 대한비만체형학회에서도 근전도 시험을 통해 근육운동효과를 인정받았다. 가볍고 소음이 없어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평소 관리하기 힘든 엉덩이, 허벅지 근육 자극해주는 샌들과 스니커즈


매일 남들과 똑같이 걸으면서도 에너지를 더 소비할 수 있다면. 다리가 날씬해지는 영국신발 핏플랍(www.fitflop.net)의 샌들과 스니커즈라면 가능하다. 특허 받은 중창 마이크로워블보드(Microwobbleboard)가 일반 운동화를 신었을 때보다 15%이상 에너지를 더 소비하게 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고 걸으면 평소 잘 사용하지 못하는 엉덩이 및 허벅지 근육을 자극해 힙업 효과와 주고, 매끄러운 다리라인으로 거듭나게 해준다. 미국의 권위있는 발 건강협회 (APMA)에서 인정받았을 만큼 뛰어난 착화감을 자랑하며 4센치의 숨은 굽이 키높이 효과를 주어 뒤태를 살려준다.


◆전신 스트레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근력 밴드


스트레칭은 바르지 못한 자세 때문에 생기는 군살제거에 효과적이며 몸의 피로감도 풀어주는 최상의 운동이다. 그러나 이미 몸이 많이 굳어있는 상태라면 맨몸으로 혼자 스트레칭을 하기 어려울 수 있다. 텐바이텐(www.10x10.co.kr)에서 판매중인 전신 근력 밴드는 하나의 제품으로 뱃살, 옆구리, 다리 등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동작을 가능하게 하여 몸 구석구석의 뭉친 근육을 푸는데 도움을 준다.


◆바디라인을 망치는 셀룰라이트 제거해주는 바디쉐이프롤러


몸에 뭉쳐있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옷태를 한껏 살릴 수 있다. 텐바이텐의 바디쉐이프롤러는 종아리, 허벅지, 허리, 팔뚝 등과 같이 굴곡이 있어 관리하기 힘든 신체 부분에 직접 자극을 주어 집중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96개의 돌기가 피부에 맞물려 360도 회전하여 가볍게 문지르기만 해도 피부 깊숙한 곳까지 자극하는 효과를 낸다. 고정된 모양이 아니라 원하는 신체 어느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기존의 제품들과의 차별점으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활용하기 좋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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