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어그오스트레일리아는 양면 통양가죽 스니커즈라인과 고급스러운 느낌의 천연 소가죽 스니커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따뜻한 날씨에 맨발로 신었을 경우에도 부드러운 촉감과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뒤꿈치 부분에 천연양털로 한 번 덧대어준 것이 특징이다.
쿠션감은 물론 열을 흡수하고 발의 땀을 건조시키는 효과로 몸의 온도를 유지시켜주고, 장시간 걸었을 때에도 발을 선선하게 해주어 뽀송뽀송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다.
어그 스니커즈는 어그오스트레일리아 공식수입원인 수입 브랜드 슈즈 갤러리 오마이솔 (www.omysole.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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