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삼익악기(대표 이형국)는 18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본점과 충청점에서 독일 명품 피아노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본점에서는 24일까지 자일러, 임러 등 독일 브랜드 피아노를 소비자에게 공개한다.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자일러 피아노를 구입하면 바이올린이나 미니어처 피아노가 증정된다.
충청점에서도 26일부터 31일까지 피아노 시연 및 할인 행사를 벌인다. 특히 26일, 27일에는 각각 피아니스트 전수연, 남경윤씨를 초대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익악기 관계자는 “자일러 피아노를 일본 고객에게 소개하고 자신에게 맞는 악기를 구매할 수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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