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삼익악기(대표 이형국)는 올해 3월부터 격월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음악의 선율이 흐르는 국회' 음악회를 후원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삼익악기가 국회 대회의실에 그랜드 피아노(SP-228)를 기증한 데 따른 것이다.
국내외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연주자가 참여,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는 게 삼익악기 측 설명이다.
오는 17일 열리는 첫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씨가 출연한다.
삼익악기 관계자는 "문화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음악회를 기획해 왔다"며 "국회서 음악회를 진행한다면 의미가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7일 열릴 음악회에는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조윤선 한나라당 의원이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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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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