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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장자연의 편지로 알려진 문건이 본인의 것이 아닌 것으로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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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장자연의 편지로 알려진 문건이 본인의 것이 아닌 것으로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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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장자연의 편지로 알려진 문건이 본인의 것이 아닌 것으로 판정.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장자연 씨는 생전에 ‘많이’를 정확히 기재했지만 편지에는 틀린 표현인 ‘마니’가 반복적으로 등장한 점과 편지 속 이응을 적는 방법, 쌍비읍과 비읍을 쓰는 방법도 생전에 장자연 씨가 쓴 방법과 달랐다”며 두 필적이 동일 인물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이에 해당 편지를 입수 및 공개했던 SBS 측은 현재로서 가장 권위 있는 기관인 국과수의 감정 결과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으며 이번 문건을 입수한 과정과 보도 경위에 대해서는 오늘 8시 뉴스를 통해 밝히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보도자료
<#10LOGO#> 윤지훈 선생님의 죽음이 아니었다면 이 결과도 믿지 않았을 거 같아요.


배우 이병헌, 일본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엔 기부.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대한 적십자를 통해 5000만 엔(약 7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병헌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가 지금 드릴 수 있는 것은 몇 마디의 말 뿐이지만 힘들고 슬픈 상황에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와 위로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10LOGO#> 한류란 한국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씨스타의 효린, 담도폐쇄증으로 고생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밝혀.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효린은 쓸개즙이 장으로 배출되지 못해 간에 손상을 주는 담도폐쇄증을 가지고 태어나 10시간에 달하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 후에도 장 일부가 안으로 말려드는 장중첩증 진단으로 장 절제술까지 받는 등, 잦은 수술을 받으며 쓸개까지 떼어난 상태이지만 다행히 현재는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도자료
<#10LOGO#> 유독 건강해 보인다 했더니 건강한 걸 고마워할 줄 알아서였군요.


배우 박철민, 동료 성동일에 대해 저렴한 연기를 한다고 평가. 영화 <수상한 고객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철민은 함께 참석한 성동일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성동일과는 드라마에서 함께 연기한 적이 있다. 나와 비슷한 저렴한 연기를 하는 분이라 친밀감도 있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에 성동일은 ‘박철민과 이번 영화에서 딱 한 번 만나게 되는데 (캐릭터가 겹치는 덕에) 자폭은 피했다’고 답했다.
보도자료
<#10LOGO#> 이 두 배우 입에서 ‘저렴’ 소리가 나왔으니 당분간 아무데나 명품 연기 어쩌고 하는 기사들은 당분간 쏙 들어가겠네요.

KBS <해피선데이> ‘1박 2일’의 나영석 PD, 제 6의 멤버로 유희열을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져. 나영석 PD는 지난 14일 KBS 라디오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을 녹음하며 ‘(새 멤버를 위해) 전화 섭외 외 직접 만난 연예인은 딱 두 명이다. 그 두 분이 엄태웅 씨와 유희열 씨’라고 밝혔다. 그리고 당시 유희열은 예능에 대한 부담 때문에 정중히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영석 PD가 출연한 이번 녹음은 오는 18일 방송한다.
보도자료
<#10LOGO#> 예상 시나리오.
희열: 조곤조곤 깨알깨알.
호동: 희열 씨 잠 좀 잡시데이... 희열아, 너는 안 피곤하나... 희열아 지금 다섯 시간째다! (기상 미션 음악)


영화사 청년필름의 김조광수 대표, 내년에 동성 애인과 결혼. 본인의 동성애 사실을 커밍아웃했던 김조광수 대표는 7년 동안 사귀어온 27세 대학생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진중권 초빙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동성혼이라 법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두 분의 앞날에 행복이 있기를 빕니다. 결혼 축하해요’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보도자료
<#10LOGO#> 동성동본 결혼에 대한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가 나온 게 1995년입니다. 역사는 그래도 진보합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정용화-서현 커플, 지난 화이트데이에 마지막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져. 최근 프로그램 하차가 결정된 두 사람은 지난 3월 14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고, 이날 정용화는 서현에게 기타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자료
<#10LOGO#> 화이트데이에 커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행이 뭘까요.
헤어져!


JYJ의 박유천, MBC 새 드라마 <굿바이 미스 리플리>(가제) 출연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져. 박유천은 최근 캐스팅이 확정된 배우 이다해 등과 함께 드라마 해외 로케이션 장소인 일본 후쿠오카까지 다녀오며 출연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이 이번 드라마에 캐스팅 되면, JYJ 활동 이후 처음으로 MBC에 출연하게 된다.
보도자료
<#10LOGO#> 한다면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일 겁니다. <놀러와>에 출연할 수 있잖아요. (응?)


10 아시아 글. 위근우 eigh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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