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9일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에 참석해 "5000만원 초과 예금자와 후순위채 고객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구조조정 빨리 추진하는 방법밖에 없다"며 "재단 등에서 많이 배당되도록 하든지 빨리 영업을 재게해서 5000만원 이상분을 다 받도록 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