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만도가 이틀째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22분 만도는 전일에 비해 1.61% 상승한 15만7500원에 거래중이다.
이틀째 상승중이며 현대와 신한금융투자 창구를 통해 기관과 외국계 매수 물량이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만도의 향후 주가는 완성업체의 상대 밸류에이션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기정 애널리스트는 "올 순이익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는 2501억원으로 순이익 기준 만도는 PER 11.3배에 거래되고 있다"며 "완성차대비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은 전장 부품의 성장성 및 고객 다변화에 따른 프리미엄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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