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이 3개 분기 만에 처음으로 순익을 기록했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AIG는 자산매각 이익으로 4분기 순익이 112억 달러(약 1조2700억 원), 주당 순이익은 13.6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해 4분기에는 AIG는 88억70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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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회사 에이트 그룹의 클락 트로이 애널리스트는 “AIG는 기대한 대로 잘 해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 AIG는 장외주식시장 거래에서 41달러에 거래중이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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