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새해 처음으로 발행되는 '한국의 캐릭터 시리즈우표'로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소재로 뽀로로와 그 친구들을 우표에 담아 오는 22일부터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남궁 민 본부장은 이에 앞서 이날 서울대 병원 소아암 어린이들을 찾아 뽀로로 기념우표와 캐릭터가 그려진 담요를 선물하고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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