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티엘씨레저는 지난해 9월 17일 횡령혐의로 고소한 박제원(카지노본부장)에 대한 업무상 횡령 혐의가 제주지방검찰청으로부터 각하 처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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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기자
입력2011.02.15 16:54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티엘씨레저는 지난해 9월 17일 횡령혐의로 고소한 박제원(카지노본부장)에 대한 업무상 횡령 혐의가 제주지방검찰청으로부터 각하 처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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