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티엘씨레저는 지난 27일 김원섭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김씨가 지난해 3월18일 티엘씨레저 명의로 발행된 30억원의 약속어음 공정증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티엘씨레저 관계자는 "소송 대리인을 선임해 파산 신청이 기각될 수 있도록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엘씨레저는 2월1일 오전 9시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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