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실제 선수 못지않은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완벽하게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BC 설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수영 선수권 대회'에서는 140여 명의 아이돌이 총출동해 실제 육상경기와 수영경기를 벌였다.
이날 레인보우 멤버들은 4개월간 힘들게 연마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을 선보였다. 특히 고난이도 동작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레인보우 멤버들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대회의 진행은 김용만, 김성주, 김신영가 맡았다. 해설은 육상스타 출신 장재근이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여기에 2PM, 2AM, 트랙스, 티아라, 미쓰에이, 브라운아이드걸스, 비스트, 샤이니, 손호영,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NS윤지, 엠블랙, ZE:A, 초신성, 인피니트, 유키스, 승리, 간미연, 김동완, 나인뮤지스, 다비치, 달샤벳, 마르코, 에이트, 이장우, 쥬얼리, 지나, 채연, 터치, 한민관, 황보, 홍진영, 씨야 등 17개팀 140여명의 아이돌이 참여해 멋진 경합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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