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 화학업체 듀퐁이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이 50센트를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각)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주당순이익이 시장 전망치인 주당 31센트를 상회하는 50센트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듀퐁은 지난해 4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세를 감안해 올해 수익 전망치를 주당 3.45달러~3.75달러로 높였다. 종전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수익 평균치는 3.51달러 였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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