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97,0";$no="20110114083050872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와이디 온라인이 남미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을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역할수행게임(RPG) '에이스온라인'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아르헨티나에서 진행 중이라고 지난13일 발표했다.
와이디온라인의 남미지역 파트너사인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는 24일까지 4주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마친 뒤 다음달 중 공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스온라인'은 정군과 반군 세력의 전투를 기본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커뮤니티성과 캐릭터 육성이 더해진 비행슈팅게임이다. 지난 2007년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전 세계 80여 국가에 16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 측은 "남미지역의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게임사양 역시 '에이스온라인'의 성공적인 남미시장 안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스온라인에 앞서 남미 시장에 진출한 '프리스톤테일'은 브라질에서 최근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등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프리스톤테일'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이스온라인' 등 남미지역에서의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강경록 기자 rock@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