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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팝 컬럼니스트 겸 방송인 김태훈이 추천하는 러브송 80곡을 담은 다섯 장짜리 컴필레이션 음반이 10일 워너뮤직코리아를 통해 발매됐다.
14일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 기획된 이번 컴필레이션은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팝의 명곡 80곡을 다섯 장의 시디에 나눠 담아 눈길을 끈다.
이 컴필레이션에는 팝 칼럼니스트이자 연애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김태훈이 직접 선곡한 곡들이 담겨 있으며 클리프 리처드와 조지 벤슨부터, 제이슨 므라즈와 제임스 블런트까지 신구 세대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의 대표적인 러브 발라드가 수록돼 있다.
첫 번째 시디는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인 셀린 디온의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으로 시작해 제이슨 므라즈의 '아임 유어스(I'm Yours)', 노라 존스의 '돈 노 와이(Don't Know Why)', 제임스 블런트의 '유어 뷰티풀(You're Beautiful)', 조시 그로반의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등이 담겨 있다.
최근 내한한 휘트니 휴스턴의 1980년대 대표곡 '세이빙 올 마이 러브 포 유(Saving All My Love for You)'로 시작하는 두 번째 음반에서는 빌리 조엘, 사라 브라이트먼, 알 켈리, 조지 마이클, 마이클 런스 투 록, 포리너 등의 친근한 히트곡들을 만날 수 있다.
불멸의 러브송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가 눈에 띄는 세 번째 시디는 마이클 볼튼, 웨스트라이프, 로드 스튜어트, 폴 영, 리앤 라임스, 저니, 조지 마이클 등의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준다.
또 23일 내한공연을 펼치는 시카고의 '하드 투 세이 아이 소리(Hard to Say I'm Sorry)'가 포함된 네 번째 시디에는 비롯해 뱅글스, 에어 서플라이, 로비 윌리엄스, 코어스, 신디 로퍼의 주옥 같은 히트곡들이 이어진다.
다섯 번째 음반은 케니 지의 '송버드(Songbird)'로 분위기 있게 시작해 배리 매닐로, 록시트, 미스터 빅, 조지 벤슨, 컬쳐 클럽, 마돈나, 클리프 리처드의 대표곡들을 거쳐 배드 잉글리시의 '웬 아이 씨 유 스마일(When I See You Smile)'로 끝을 맺는다.
음반 해설지 서두에 "사랑 따윈 믿지 않는다"고 고백한 김태훈 칼럼니스트는 "마술 같은 음악들이 끊어진 가슴 속의 무언가를 다시 이어줄지도 모를 일"이라며 "미래의 어느 날인가를 위해서도 반드시 당신의 콜렉션에 이 음반을 담아두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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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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