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이노와이어가 4G 시장 본격화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평가되며 13일 강세다. 전일 SK텔레콤은 오는 7월 4G LTE 서비스 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이날 오전 9시30분 이노와이어는 전거래일 대비 4.71%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성원 메리츠종금 애널리스트는 "4G 시장 개화에 따라 급격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글로벌 영업망 구축을 통해 차세대 제품 매출의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급격한 이익성장의 초기 단계라는 점에서 2011년 예상 실적 기준 P/E 6X인 현주가는 저평가 된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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