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이유-길학미-윤하, 가요계 '솔로女風'이 반가운 이유?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이유-길학미-윤하, 가요계 '솔로女風'이 반가운 이유?
AD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아이돌 그룹들이 득세하는 가요계에 아이유 윤하 길학미 등 솔로 여가수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아이유 윤하 길하미 등 세 여가수는 아이돌 그룹들과 차별화된 콘셉트와 전략으로 가요계를 장악해 나가고 있다. 이들은 귀엽고 소녀 같은 외모에 작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3~4년 간 아이돌 그룹의 반복적인 후크송, 기계음에 지친 음악팬들이 참신하면서도 실력 있는 아티스트에 귀를 기울기 시작했다.

이들의 활약을 계기로 가요계에는 작지만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그동안 수면 아래 있던 실력파 가수들이 탄력을 받고 활약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는 것이다.


◆ 아이유, '솔로여풍'의 선봉장


최근 가요계 ‘솔로여풍’의 선두에는 아이유가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08년 1집 미니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를 통해 데뷔했으나 당시도 아이돌 그룹들이 활약으로 인해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다.


이후 아이유는 음악 토크 프로그램과 예능을 통해 탄탄한 음악 실력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넓혔다. 아이유는 이를 발판으로 ‘마쉬멜로우’ ‘부’ 등을 히트시키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이어 2AM 임슬옹과 함께한 ‘잔소리’, 성시경과 함께한 ‘그대네요’ 등 듀엣곡을 통해 음원차트에서 강세를 보이며 대중적 이미지를 크게 높였다.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4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음반 ‘리얼’의 타이틀 곡 ‘좋은 날’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아이유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KBS2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 등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비롯해 케이블 음악프로그램인 Mnet '엠카운트다운'까지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아이유의 장점에는 쉽게 질리지 않는 매력도 꼽을 수 있다. 이를 증명하듯 아이유의 ‘좋은날’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오랫동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음원 1일 천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급변하는 음원차트에서 아이유의 이 같은 활약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


◆ 윤하, 싱어송라이터에서 프로듀서까지


아이유보다 한 발 먼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 인정받은 윤하의 활약도 무시할 수 없다. 윤하는 지난 2004년 싱글앨범 ‘유비키리’로 데뷔해 ‘연애조건’ ‘비밀번호 486’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왔다.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원샷(One Shot)'을 통해 금발머리와 짙은 립스틱 화장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기도 했다.


최근 윤하는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를 발표하면서 1년 만에 미니 앨범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윤하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싱어송라이터에서 프로듀서로 한 걸음 새로운 발을 내딛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윤하는 이 곡을 통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감정을 처리하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고운 목소리와 함께 곡에 따라 다른 색깔을 낼 수 있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지닌 윤하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곡이다.


윤하는 뛰어난 음악성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음원과 음반 판매시장에서 큰 힘을 보여 왔다. 윤하는 1집 7만장, 2집 5만장, 3집 Part A, B 또한 7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해 12월 16일 발매된 ‘로스트 인 러브’도 예약 판매 전량이 발매 전에 이미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는 모든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신곡은 '내남부'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다.


◆ 길학미, 완벽한 랩 실력과 가창력 겸비


지난 2009년 케이블채널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에서 '톱 3'에 진입하며 큰 인기를 누렸던 길학미도 ‘솔로여풍’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21일 조관우의 90년대 히트곡 ‘겨울이야기’를 리메이크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다.


'겨울이야기'는 1995년 조관우 2집에 수록돼 발표 당시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03년 전지현이 모델로 나선 카메라 광고에 배경음악으로 삽입되면서 다시 한번 인기를 누렸던 곡이다.


'겨울이야기' 원곡이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에 조관우의 미성과 감성적인 가사가 훌륭하게 조화를 이뤄냈다면, 길학미의 '겨울이야기'는 파워풀한 랩과 부드러운 알앤비 발라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 신세대적 감성에 가까이 다가섰다.


길학미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랩과 가창력을 동시에 겸비했다는 것이다. '겨울이야기' 원작곡자 하광훈도 "길학미의 가창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놀라운 것은 가창력과 랩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낸다는 점이다. 이같은 류의 가수가 우리나라에 없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무한대로 기대되는 뮤지션"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길학미의 장점이 십분 발휘된 곡이다. 템포는 약간 빨라졌고, 전반부는 길학미의 랩으로 새롭게 재해석됐다. 동시에 후렴구 가사와 멜로디는 그대로 가져갔다. 이는 지난 2008년 빅뱅이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리메이크했던 것과 흡사한 방식이다.


덕분에 후렴구를 통해 원곡이 갖는 느낌은 살리면서도 길학미의 파워풀하고 그루브감이 넘치는 랩이 더해져 전혀 색다른 느낌의 노래를 듣는 것 같은 신선함을 전한다.


길학미와 아이유, 윤하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희소가치로 가요계를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이들의 활약으로 인해 가요계는 한겨울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