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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조달청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장급 전보> ▲서울지방조달청장 이태원 <부이사관 전보> ▲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장 부이사관 유근성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서기관 김경만 ▲ 〃 경영지원팀장 이미숙 ▲전자조달국 정보관리과장 정진만 ▲ 〃 고객지원팀장 김윤길 ▲국제물자국 원자재총괄과장 김홍창 ▲ 〃 외자기기팀장 송왕면 ▲구매사업국 우수제품과장 최영환 ▲ 〃 쇼핑몰단가계약팀장 주계성 ▲품질관리단 품질총괄과장 문병모 ▲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 고임세 ▲ 〃 자재구매과장 안종호 ▲ 〃 시설과장 조창환 ▲광주지방조달청장 이성남 ▲충북지방조달청장 윤동혁 ▲전북지방조달청장 설동완 ▲경남지방조달청장 강태주 <과장급 승진> ▲비서관 이현호 ▲전자조달국 물품관리과장 백종진 ▲구매사업국 정보기술용역과장 임병철 ▲품질관리단 자재품질관리과장 최종범 ▲부산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황주식 ▲인천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이순재 ▲인천지방조달청 장비구매팀장 차원섭(1월5일자)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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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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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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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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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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