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태석 기자]김선기 경기 평택시장이 '섬김행정'을 새해 주요 시책으로 거듭 강조했다.
김 시장은 3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1년 시무식에서 "평택시는 새롭게 정비된 체제 속에서 더 큰 희망을 가지고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한 준비가 완료됐다"면서 "시민각계의 뜻과 지혜를 모으고 평택시가 가지고 있는 힘과 역량을 총동원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일류문화도시'를 만들어 가야 된다"고 이같이 말했다.
또 2011년도 시정의 역점을 일자리 창출에 두고 고용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종합대책을 역설했다.
그러면서 고덕신도시 사업 개발이 올해 일부라도 시작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삼성전자 전용 산업단지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태석 기자 j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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