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웨이브일렉트로가 미국 통신시장 진출 기대감에 상한가다.
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웨이브일렉트로는 가격제한폭인 960원(14.86%) 까지 오른 7420원을 기록 중이다. 웨이브일렉트로는 전거래일 역시 6.43% 급등마감했었다.
최성환 유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미국 1위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Verizon)이 지난해 12월5일부터 미국 주요 38개 도시에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AT&T도 올해 안에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프린트(Splint)도 4G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대규모 장비 계약을 체결해, 동반 참여가 예상되는 웨이브일렉트로에 수혜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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