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독특한 유형의 퀴즈와 상금 분할방식으로 방송 3회 만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tvN 만장일치 퀴즈쇼 '트라이앵글'에 대한민국 엘리트들이 모여 또 한 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도전자들은 서울대 공대 출신의 변호사와 당당함이 매력적인 이화여대 법대 출신의 출판업계 종사자, 호감형 얼굴의 스마트한 지성인, 공대생이다. 이들은 침착하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며 상금을 적립해 나갔다는 후문.
그들은 어떠한 문제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당당하게 문제를 풀었으며 빠르게 줄어드는 상금을 보면서도 크게 동요하지 않아 지켜보는 사람마저 ‘역시 엘리트’라는 말을 내뱉을 정도였다.
하지만,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사전에 접해보지 못한 '트라이앵글'만의 독특한 퀴즈형식은 3인을 당황케 했고 결국, 5라운드 ‘GO&STOP’ 선택을 두고 세 사람은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15초라는 시간 안에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5라운드에 자동진출하게 되는 상황에 놓인 세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29일 밤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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