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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2011년 신묘년 신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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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2011년 신묘년 신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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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2011년 신묘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우리 조상들은 새해 첫날 자신들의 운세를 점쳐 좋은 기운은 받아들이고, 나쁜 기운은 피해갔다고 한다. 2011년 띠별운세를 통해 앞날을 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쥐띠


2011년 운은 내가 찰 수 있다. 오는 복을 스스로 마다할 수도 있다. 뭐든지 처음 시작했다면 끝까지 마무리 짓자. 연인관계에서는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질 수 있어서 애정운은 좋지 않다. 근검절약을 실천하고, 이성간의 부적절한 관계는 피해라. 많이 걷고 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을 잃지 않는 비결이다.


소띠


관록운이 있어서 승진할 기회가 있다. 말 조심을 하지 않으면 피해를 볼 수 있다. 싸움에 휘말리지 말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해라. 사람들과의 소통에 신경쓰고, 입장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유화적인 제스쳐를 취해라. 금전적으로는 올해 좋은 편이다.



호랑이 띠


2011년 겁재를 만난다. 쉽게 말해서 사랑에 빠질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아끼지 말고 나눠줘라. 선물 공세도 수시로 하고 애정 표현도 확실하게 해라. 원숭이 띠가 방해자로 나설 수 있으니 주의해라.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해라.



토끼띠


자기가 한 만큼 대접받는다. 행동에 조심해라. 덕을 베풀고 사랑으로 사람을 대하면 그게 복으로 돌아온다.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다. 잘못된 결과가 초래됐을 때 남에게 잘못을 전가하지 말라. 부덕의 소치다. 앞발 앞서기 보다는 뒤로 물러나는 것이 좋다. 나서지 말아라. 닭띠를 만나면 변화의 조짐이 있다.



용띠


적과의 동침. 적과도 화합하고 악수할 수 있다. 부적절한 관계를 조심해라. 특히, 개띠를 만나면 안 된다. 매사에 신중하고 결정은 빠르게 해라. 남들이 자신을 욕해도 무시하고 넘어가라.



뱀띠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이루려고 하지 말아라.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순리대로 행동해라. 힘든 일이 있어도 참아라. 조심해야할 띠는 돼지띠다. 돼지띠를 만나면 자신이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 달라질 수 있다.



말띠


겸허한 자세로 임해라.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이성 친구를 만나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의 노하우와 경험을 존중해라.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성공할 운세다. 쥐 띠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양띠


양띠는 남들과 다툼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야 한다. 만약 싸움이 벌어진다면 싸움을 말릴 중재자가 필요하다. 중재자는 소띠가 좋다. 재물이 들어오면 무조건 모아라. 토끼띠와 궁합이 좋다.



원숭이 띠


예민하다. 직장 생활이나 연애 등 모든 것이 자신이 계획한대로 되지 않는다. 만약 애인한테 소홀했다가는 차이기 쉽상이다. 기혼자는 바람날 수 있다. 사업운은 좋은 편. 프렌차이즈 사업에 뛰어들면 성공할 수 있다. 신제품 신개발에 신경써라. 범띠는 조심해라.



닭띠


굴러온 복을 발로 차는 형세. 모든 것을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여라. 목소리를 낮춰라. 자신의 의견보다는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받아들여줘라. 이별수가 있다. 헤어지고 후회하는 형국. 올해 소지품 분실에 주의해라.


개띠


합의 인연이다. 나이 먹은 사람이 젊은이와 같이 만나는 신구의 조화를 이루는 해다. 나이든 사람은 젊어지려고 노력한다. 가만히 있어도 꼬리치는 사람이 온다. 꼬리치는 사람의 제안은 한번 더 생각하고 결정해라. 특히, 동업 제의는 조심해라. 주의할 때는 용 띠다.



돼지띠


지성이면 감천이다. 참고 견디고 이겨내면 복이 온다. 기도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라.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어라. 돼지 띠가 뱀 띠에게는 약하다. 뱀 띠를 만나면 함부로 대하지 말아라. 쥐 띠는 조심해라.



도움말= 삼정 김재욱은 전 프로복싱 W.B.A Jr패더급 세계 2위에 올랐지만, 손목부상으로 1981년 은퇴했다. 이후 미용기술을 익혀 미용사로 전향했고, 역술 음양오행도 함께 공부하면서 역술가로 활동중이다. 지난 2000년도에는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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