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2011년을 기약하며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지난주까지 S&P500 지수의 올해 수익률은 12.70%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23.45% 상승에 이어 2년 연속 두자리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는 것. S&P500 지수는 지난주 1256.77로 거래를 마쳐 전저점이었던 지난해 3월의 666.79에 비해 채 2년도 안돼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올해 내내 이미 많이 올랐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고 유럽 재정위기, 중국 긴축 등의 악재가 이어졌지만 뉴욕 증시는 꾸준히 올랐다. 각국 중앙은행과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책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진 결과였다. 최근에는 내년에도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어지간한 악재에는 별다른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현실화될 때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마지막 거래 주간인 이번 주에는 차분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거래량은 최근 크게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다. 큰 틀에서 상황은 변한 것이 없다. 연준은 계속해서 국채를 매입하고 있다. 주말 중국의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다우와 S&P500 지수는 지난주 각각 0.71%, 1.03% 올라 4주 연속 상승에 성공했다. 나스닥 지수는 0.86% 올라 5주 연속 상승했다.

[주간뉴욕전망] 2011년을 기약하며
AD


◆내년에도 상승 전망


월가에서는 속속 내년 주식시장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유명 이코노미스트인 짐 오닐은 최근 내년에도 미국 증시가 20% 추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여전히 연준은 양적완화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감세안 연장 결정도 내려짐에 따라 소비 회복을 바탕으로 경기 회복 기대감은 유효하다는 것이다.


파밀러앤워싱턴의 마이클 파 사장은 "새해를 기쁘게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상황이 올바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GDP 증가율은 상향조정되었고 기업 이익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식시장은 2년 연속 인상적인 수익률을 달성하기 직전"이라고 덧붙였다.


펀드 동향도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펀드조사기관 EPFR에 따르면 최근 한주 동안 글로벌 채권 펀드에서 23억달러가 순유출된 반면 주식형 펀드에는 45억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와 주가 상승을 예상하고 있는 셈이다.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팽배한 가운데 지난주 공포지수인 변동성 지수(VIX)는 2007년 7월 이래 최저치인 15.45로 거래를 마쳤다.


◆군중은 틀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팽배한 낙관론에 대해 우려도 제기했다.


워런 파이낸셜 서비스의 랜달 워런 사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군중은 틀리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모두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는 순간이 위험하다는 것. 워런은 기대감이 너무 높다는 것은 주식시장에는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경제지표가 개선되더라도 높아진 투자자 눈높이에 미치지 못 한다면 하락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워런은 "내년 1분기에 주식시장이 4~6% 조정을 겪어도 놀랄 일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파 사장도 VIX가 금융위기 이후 볼 수 없던 수준까지 하락한 것과 관련해 되밀림을 암시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높아지고 있는 금리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높아지고 있는 금리는 단기적으로 만장일치의 낙관론 속에 숨겨진 아직 인지되지 않는 리스크를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도 부양책이 영원하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주목된다. 최근 연이어 지급준비율을 인상했던 중국은 25일 2개월 만에 다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본격적으로 출구전략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물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높은 상황에서 국제 유가의 90달러 돌파와 중국의 금리 인상이 동반됐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


물론 중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이미 예견됐던 것으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도 높다.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될 여지도 있지만 이 경우 추가 인상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동반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美주택·소비지표 中제조업 지표


이번주에는 10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12월 소비자신뢰지수(이상 28일)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12월 시카고 구매관리지수(PMI), 11월 미결주택판매(이상 30일) 등이 공개된다.


블룸버그 예상치에 따르면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2%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전월대비로도 0.7% 하락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


내셔널 뮤추얼 인슈어런스의 폴 발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택 재고가 넘쳐난다는게 큰 문제"라며 "주택 공급량을 흡수하는데 5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발류는 소비심리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3개월 연속 상승해 지난 5월 62.7 이후 최고치인 56.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예상 외의 큰폭 증가를 보여줬던 미결주택판매 증가율은 2.0%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서는 29일과 31일 각각 HSBC와 중국 물류구매협회가 12월 제조업 지수를 공개한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