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재 광해관리공단 이사장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이재)은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0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재정부 발표에 따르면 164개 공공기관 가운데 우수등급을 받은 기관은 광해관리공단을 포함해 58개, 양호는 45개, 보통 40개, 미흡 21개 등으로 집계됐다. 광해관리공단은 "고객만족 추진 조직을 재정비하고,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한 행복알림판 설치, 최고경영자 영상메시지 전송 등 다양한 채널로 고객과 소통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이재 이사장은 "설립 4년된 공단이 3년 연속 고객만족 우수의 영예를 이어가게 돼 자랑스럽다"면서 "공공기관의 주인인 국민으로부터 보다 사랑받은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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