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일본 마무리훈련에 나섰던 두산 선수단이 오는 10일 귀국한다.
선수단은 10일 오후 2시 30분 아시아나항공 OZ-157편(미야자키 12시 50분 출발)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출국해 30일간 미야자키현 사이토 구장서 마무리 훈련을 가졌다. 내년 시즌을 위해 기초 체력 향상 및 전술, 기술 연마 등을 중점적으로 소화했다.
한편 귀국한 선수단은 해산 절차를 거친 뒤 개인 자율훈련 및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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