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24년만의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남자 축구가 아랍에리미트연합(UAE)과 득점없는 공방을 펼친 끝에 전후반 90분을 0-0으로 마쳐 연장전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남자 축구 대표팀이 23일 오후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는 UAE와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4강전서 0-0을 기록해 전후반 30분의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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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후반 인저리타임에 서정진이 중원에서 넘어온 볼을 받아 결정적인 오버헤드킥을 시도했지만 상대 골키퍼 선방으로 골로 연결되지 못해 아쉬움을 샀다.
한편 일본은 앞서 열린 4강전서 이란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선착했다. 한국이 UAE에 승리하면 오는 25일 오후 8시 톈허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4년만의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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