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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청약일정]3차 보금자리, 생애최초·노부모부양 특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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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청약일정]3차 보금자리, 생애최초·노부모부양 특별공급 자료참조: 보금자리주택 3차지구 입주자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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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청약일정]3차 보금자리, 생애최초·노부모부양 특별공급 자료참조: 보금자리주택 3차지구 입주자모집 안내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3차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22일은 생애최초·노부모부양 특별공급 1178가구 전체 공급분에 대한 청약이다.


◇ 공급내용을 살펴보면..
= 지구별 구분에 따라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총 947가구로 ▲서울항동 79가구 ▲인천구월 295가구 ▲하남감일 573가구,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총 231가구로 ▲서울항동 19가구 ▲인천구월 71가구 ▲하남감일 151가구다.

공급유형에 따르면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공공분양 464가구 ▲임대 483가구(10년 289가구, 분납 194가구),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공공분양 112가구 ▲임대 119가구(10년 71가구, 분납 48가구)로 구성됐다.


추정분양가는 3.3㎡당 850만~1050만원이며 본 청약 때 확정된다.

◇ 자격기준은..
= 3차 보금자리주택 접수는 2차와 달리 특별공급에서도 청약통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챙겨야 한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10년 11월 11일) 현재 모든 세대원이 주택을 소유해 본 적이 없어야 한다. 청약저축 1순위 무주택 세대주로 저축액은 선납금을 포함해 600만원이 넘어야 해당된다. 11월 11일 기준으로 결혼했거나 주민등록에 미혼의 자녀가 있어야 하며, 소득세 납부여부와 '가구 당 월평균소득제한' 기준도 확인해야 한다.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2010년 11월 11일 현재 만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부양하고 있는 무주택 세대주가 청약 가능하다. 청약저축 1순위 무주택 세대주로 무주택기간은 세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계산된다.


◇ '특별한 당신'이라면 오늘이 마지막 기회
= 전문가들은 무주택 세대주라면 사전예약물량의 65%를 차지하는 특별공급에 관심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오늘 청약은 기관추천 특별공급(25~26일)을 제외하면 일반공급 이전 마지막 특별공급이므로 해당자는 서두를 필요가 있다. 특별공급(3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과 일반공급은 중복해 신청할 수 있다.


입지와 물량에서 관심을 모은 하남감일의 인기가 여전히 예상되며, 지역에 따라 최고 50% 적용되는 거주자 우선 공급분도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


◇ 남은 청약일정은..
= 앞으로 청약일정은 23일부터 25일까지 본격적인 일반공급 청약이 순서대로 진행되며, 장애인·철거민 등 기관추천 특별공급은 25일부터 이틀동안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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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청약은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보금자리주택(www.newplus.go.kr)에서 접수 가능하다. 서울은 강남개포 SH공사와 강남자곡 LH보금자리 홍보관에서, 인천은 인천광역시도시개발공사에서 오전9시30분부터 오후6시까지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0일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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