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국식품공업협회(회장 박인구)는 일본식품위생협회 등 일본 식품관련 기관 상호교류 및 자료조사를 위해 방옥균 협회 상근부회장외 2명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일본 동경을 출장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문하는 해당 기관으로는 일본식품위생협회를 비롯한 일본식품산업센타, 일본페스트콘트롤협회, 준정품 판매업체인 이토요카드 등 4곳으로 각 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 및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협회 부설인 한국식품연구소에서는 연구원을 파견해 2주간 일본식품위생협회와의 연구 및 정보교류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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