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G20수혜주로 주목받은 코아스웰이 이틀연속 하락세다.
8일 오후 1시15분 코아스웰은 전거래일보다 8.90%나 빠진 1485원을 기록중이다.
코아스웰은 사무용 가구 전문업체로 G20 정상회의용 의자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 연속 급등했었다.
이후 지난 5일부터 차익 실현매물이 쏟아지면서 이틀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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