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1분기(7-9월) 매출과 순익이 예상을 웃돌았다.
28일(현지시간) MS는 1분기 매출과 순익이 각각 162억달러, 54억1000만달러(주당순익(EPS) 0.62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가 조사한 전문가들은 매출이 157억9000만달러, 순익은 48억달러(EPS 0.55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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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 거래가 늘면서 컴퓨터 및 프로그램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UBS의 브렌트 씰 애널리스트는 “소매 판매가 줄어들었지만 MS의 핵심 고객은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MS의 2분기 EPS가 0.68달러, 매출은 19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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