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여의도 새 랜드마크 'IFC 서울' 새상권 거듭난다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건설현장 가보니.. 추위 잊은채 계획대로 공사중인 유일한 대규모 프로젝트


여의도 새 랜드마크 'IFC 서울' 새상권 거듭난다 현재 전체 공정률 40~50%에 달하고 있는 IFC(서울국제금융센터)의 모습.
AD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낮 기온 10℃.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겨울 옷을 꺼내입은 사람들이 눈에 자주 띈다. 하지만 지난 27일 오후, 마포대교를 지나며 모습을 드러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IFC) 공사현장은 영 딴판이다. 여기저기 땀 흘리며 일하는 인부들로 인해 추운 날씨가 무색하다.


인근에 직장이 있다는 한모씨(34)는 "근처를 지나면서 IFC 공사현장을 한번씩 보게 되는데 볼때마다 어느새 건물이 더 높이 올라가 있어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고 말했다.

IFC 서울(서울국제금융센터)은 한국을 대표하는 금용중심지로 여의도를 육성하고 고용 등을 창출하기 위해 서울시가 추진하는 핵심적인 사업이다. 서울시와 AIG 글로벌 부동산(AIG Global Real Estate)이 함께 추진하는 국내 첫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기도 하다. 자산규모만 240억달러(약 27조원)에 달하는 AIG글로벌부동산의 자회사인 AIG 코리아 부동산개발(AIG Korean Real Estate Development YH)은 미국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 (American International Group, Inc.)의 일원이다.


특히 IFC 서울은 서울시 내에서 일정대로 진행되는 유일한 프로젝트라는 점이 독특하다. 금융위기 이후 PF사업이 여기저기 멈춘 가운데 돋보일 수밖에 없다. 채은 AIG 코리아 부동산개발 마케팅·홍보부 부장은 "현재 IFC의 전체 공정률은 40~50% 정도"라며 "2011년 2분기쯤 32층 규모의 ONE 업무타워 완공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순차적으로 개발을 완료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6년 6월 첫 삽을 뜬 이 개발사업은 GS건설을 비롯해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4개 건설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총 사업비만 1조5410억원에 달한다.


이 건물이 완성되면 약 50만㎡의 면적에 프리미엄 업무용 타워 3개동, 5성급 호텔, 3개 층의 최고급 쇼핑몰, 멀티플렉스 영화관, 고급 식당가와 풍부한 신개념 옥외공간 등이 들어서게 된다. 업무타워는 최고 높이 279m로 63빌딩을 넘어서는 여의도 건축물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외벽 유리 작업을 하고 있는 콘래드(Conrad) 호텔은 힐튼(Hilton) 계열의 호텔로 객실 38층 높이 466개 객실로 건립된다.


IFC 서울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이진형 플레시먼 힐러드 전략컨설턴트 이사는 "콘래드 호텔은 여의도에 처음 생기는 5성급 호텔"이라며 "비즈니스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의 훌륭한 투숙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건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동안 임대계약도 빠른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중심지 여의도라는 장점에다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초대형 건축물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업무타워인 ONE IFC 건물은 약 70%의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다국적 회계법인 딜로이트와 ING부동산자산운용, 일본의 다이와 증권을 포함한 외국계 금융기업이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다. 추가 협상도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일각에서 제기된 한국 금융권의 입점에 대해서는 제외하지는 않겠지만 외국계가 우선이라는 입장이다. 채 부장은 "국내 유수의 금융권과 기업들의 문의는 많다"면서도 "IFC 서울 개발사업의 목적이 뚜렷한만큼 외국계 금융사들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9월 부동산투자신탁회사 터브먼아시아(Taubman Asia)와 운영계약을 체결한 IFC 쇼핑몰인 'IFC 몰'과 여의도역과 'IFC 몰'을 잇는 연결작업도 한창 진행 중이다.

여의도 새 랜드마크 'IFC 서울' 새상권 거듭난다 한창 작업중인 여의도역3번 출구와 'IFC 몰'의 연결통로.


채 부장은 "'IFC 몰'과 여의도역3번 출구 연결통로는 내년 2분기가 지나고 나면 함께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IFC 몰'은 올해말을 기점으로 60%의 선임대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IFC 몰'은 20~30대 직장인들을 주 고객으로 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영화관과 서점, 고급 식당가로 조성되고 있다.


AD

하루 유동인구가 35만명이 넘는 여의도. 거주 인구 3만4000명에 근무 인구는 12만5000명이다. IFC 서울 상주 인구만 2만5000명 정도로 향후 마포와 목동지역의 주민들도 'IFC 상권'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돼 상권에 대한 염려는 하고 있지 않다는 게 AIG 코리아 부동산개발측의 입장이다.


한편 IFC 서울은 국제금융센터를 세우는 조건으로 지난 2005년 AIG 글로벌 부동산이 서울시로부터 여의도 옛 중소기업전시장 부지 3만3000㎡를 99년간 장기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99년의 임차 후 토지와 건물을 서울시에 기부채납 할 예정이다.

여의도 새 랜드마크 'IFC 서울' 새상권 거듭난다 여의도에 위치한 IFC(서울국제금융센터)의 공사현장.




문소정 기자 moon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