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플레이 스테이션 포터블(PSP) 게임인 '갓오브워: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God of War: Ghost of Sparta)를 오는 11월 2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사운드로 콘솔 게임을 하는 것 이상의 몰입감을 전달한다고 SCEK 측은 설명했다.
SCEK에 따르면 '갓오브워: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향상된 무기 시스템 등 새로운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다. 이 게임은 주인공인 '크레토스'가 자신을 계속 쫓아다녔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라진 세계의 근원을 찾아 떠나, 어두운 과거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는 29일까지 예약 구매도 진행된다. SCEK는 '갓오브워: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를 예약 구매한 사용자들에게는 오리지널사운드트랙, PSP 테마, PS3 다이내믹 테마 등이 담긴 예약판매 보너스 콘텐츠 팩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게임 타이틀의 가격은 4만1000원으로 책정됐으며 자세한 소개는 공식 웹사이트(www.playstati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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