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에 특별한 이슈가 없는 가운데 국채선물이 112.66으로 장중저점을 찍었다. 하루종일 거래가 안되다보니 막판 변화를 꽤하면서 나온 약세로 보인다. 주식시장 회복과 원·달러환율이 하락하는 것도 영향을 미친듯 보인다. 다만 매도주체가 증권사쪽이라 현선물 딜링중에 나온 매도로 보인다.” 7일 자산운용사와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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