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한화의 우완투수 윤규진이 탤런트 조하진(본명 조경희)과 오는 12월 12일 대전에서 화촉을 밝힌다.
지난 2003년 한화에 입단한 윤규진은 중간계투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올시즌 47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4홀드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조하진은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돌아온 일지매’에 출연한 신인 배우다. 지난달 30일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빠와의 첫 촬영, 재미있게 잘 마쳤다. 메이크업을 처음 했다며 들떴던 우리오빠, 정말 멋졌다”는 소감을 남겼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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