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인력충원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신입사원 및 청년인턴 1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정규직분야에서 신입직(6급)과 현장기술직(8급)이며 계약직은 기록물관리원,청년인턴 등을 각 각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17일∼28일까지이며 서류,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 12월 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이경호 기자 gung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