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진화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위원회에는 이천호 이사장, 이영열 관리상무, 김흥기 기술상무 등 내부 3명과 함께 에너지, 회계, 경영분야 외부전문가 3인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현 경영여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직 및 인력관리, 재무안정성, 검사업무 등의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석유관리원은 매분기에 1회 이상 위원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해 경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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