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1.75~112.05, 수요견인 인플레
유진선물 : 111.75~112.15, 만기무렵 미결제 증가의 부메랑은...
우리선물 : 미발표
NH선물 : 111.60~112.00, 뜨거웠던 8월 후 몰아치는 태풍
현대선물 : 111.65~112.10, 매물공백 구간 진입, 추가 하락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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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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