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txt="";$size="150,214,0";$no="20100805110023392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생명은 은퇴설계에 특화된 '은퇴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소장으로 은퇴전문가로 잘 알려진 우재룡씨를 선임했다고 5일 발표했다.
우 소장은 국내 최초 펀드평가사인 한국펀드평가를 설립하고, 적립식 펀드를 국내 최초로 소개했다. 또 퇴직연금을 도입했고 행복한 은퇴설계,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은퇴설계 교재 등을 저술했다.
은퇴연구소는 고령화 추세에 따라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은퇴 및 재무설계에 관한 연구 및 조사 기능을 수행하고, 선진 은퇴시장에 대한 연구조사를 진행한다. 또 세미나 개최를 통해 체계적인 노후준비 방안을 제시한다.
또 은퇴뿐만 아니라 투자, 보장, 상속·증여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재무설계 관점에서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우 소장은 "대규모로 은퇴를 시작하고 있는 베이비부머들의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치중 되어있다"며 "이들이 교육비에 시달리며 노후를 불안해하는 현실에서 한국적 은퇴 모델 수립에 중점을 두고 연구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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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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